포켓몬스터는 1999년 애니메이션으로 방송될 때부터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상당했습니다. 그러다가 3세대 시절(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2002~2006)은 대원의 문제로 인해 인기가 하락했지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포켓몬 무인편이 인기가 많았고, 게임도 금은판은 게임보이 컬러로 무려 10만장을 판매한(작은 수치일지도 모르지만 국내에서 콘솔 게임의 이 정도 판매는 진짜 역대급입니다. 스타크래프트가 400만장을 팔기도 했지만 국내에서 1만장 팔리면 그야말로 대히트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지요.) 타이틀이 되기도 했지요. 이후 ds로 2008년 2월 14일 포켓몬스터 dp가 판매되며 애니도 게임도 준수한 퀄리티로 만들어져 2세대보다 4세대로 입문한 분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 후 bw가 50만장을 판매하게 되었고 이후에도 포켓몬 시리즈는 계속해서 인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