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에서 움직이는 스톤에 신체접촉 발생하면 심판이 바로 규정에따라 처리한답니다.
만약에 던진팀선수가 자기네스톤 건드렸다면 그스톤 바로 제거해야되죠
상대팀 선수가 움직이는 스톤을 건드렸을 경우에는
던진팀 스킵이 최종 위치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요
스킵이 판단하기에 그 스톤이 원래 가려던 위치로 옮겨놓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현재 멈춘 자리에 그대로 두기도 하는거죠
근데 재미있는건 양팀 선수 모두 스톤을 건드렸다면
그 스톤은 무조건 경기에서 제외된다는 점이에요
이런 규정들이 있는 이유가 스톤의 진행방향이나 속도에
어떤 영향도 주면 안되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경기할때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정말 중요한데
빙판 위라 간혹 미끄러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