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가지를 하기보다는 주력음식이나 상품등을 꾸준하게 판매를 하면서 변함없는 맛과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기본이신
가게라고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서 이런 가게를 본적이 있습니다.
돌솥밥과 삼계탕만 30년째 하는 주택가안의 식당이 있습니다.
이 가게는 매일 문을 여는 가게이며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휴가도 쓰고 자유롭게 하는 가게입니다.
그런데 이 가게는 매일 평균 1천만원정도의 매출을 올린다고 합니다. 이 가게의 위치는 대로변에 있지 않고 주택가에 있습니다.
이 가게가 30년동안 전혀 건물공사도 하지 않고 그 건물 그대로 쓰고 꾸준하게 매출을 올린것은 음식에 대한 맛도 좋은데 그와함께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돌솥밥은 무게도 상당히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반경 10km까지는 무조건 배달을 해주는 서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수십년간 쌓인 그 고객들에게 믿음을 주고 신뢰가는 모습이 이어지다 보니 지금은 고정 고객수만 해서 몇 천명 된다고 합니다.
수십년의 시간동안 그시대 부모님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고 자식들이 성인이 되고 손자손녀가 가족을 이루면서
고객이 계속 이어져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장사는 이윤을 남겨야 하지만 사람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