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랑 엠티가 성격이 좀 다른 행사지요ㅎㅎ
오티는 신입생들한테 학교생활 안내해주는 공식행사이고
보통은 당일에 끝나는데 요즘은 학교마다 달라서 1박2일이나 2박3일로
진행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학교 소개도 하고 수강신청 방법이나 학사일정 같은 중요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시간이구요
반면에 MT는 멤버쉽 트레이닝이라고 해서 친목도모가 주된 목적이에요
선배들이랑 동기들이랑 친해지는게 목적이라 술자리도 있고
레크레이션도 하고 그렇죠
MT는 보통 1박2일로 많이 가는데 학과나 동아리별로 시기나
기간은 다 다르답니다
그리고 OT는 학교에서 주관하는 공식행사라 참석이 거의 필수인 반면
MT는 자율적인 친목행사라 선택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
18일부터 20일까지면 2박3일 OT네요, 요즘은 이렇게 길게 하는 학교들도
많아졌더라구요
신입생들끼리도 친해질 수 있고 학교생활 정보도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