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전진우(전북 현대, 공격수): K리그 득점 선두, 이번 대표팀에서 선발 데뷔전. 공격 시도와 골 결정력이 기대됩니다.
배준호(스토크시티, 공격수): 영국에서 활약 중인 젊은 피, 공격진에서 다양한 움직임과 연계 플레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한범(미트윌란, 수비수/미드필더): A매치 데뷔전. 수비와 중원에서의 활동이 주목됩니다.
김주성(서울, 수비수): 이번 경기에서 선발 데뷔전. 수비진의 안정감과 빌드업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두재(코르파칸, 미드필더): 기존에 자주 보지 못했던 선수로, 중원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오현규(헹크, 공격수): 이라크전에서 교체 출전해 골을 넣었고, 이번 경기에서 선발 출격. 최전방 타깃맨 역할을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