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자리 사람잇는데 창가쪽 틈으로 발 올리는 것들 해결법?

요즘 가튼시대에도 그런 몰상식한 인간이 잇는건 오랜만에 알앗느네여.

기차 창가쪽 좌석에 뒷좌석에 인간이 발을 앞좌석 옆에 틈 이용해서 다리 뻗겟다고

발을 집어넣어 앞좌석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던데여.

이런 경우 해결을 어트케들 하나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차에서 뒷좌석 승객이 창가 틈으로 발을 올려 앞좌석 사람이 불쾌해하는 상황은 정말 불편하죠. 이런 경우에는 직접적으로 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정중하게 “죄송한데, 제가 좀 불편해서 그러는데 발 좀 내려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말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준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부드럽게 알려주면 바로 고치는 경우가 많아요.

    만약 직접 말하기 어려울 때는 승무원이나 안내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차 내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가 중요하니까, 감정을 상하지 않게 조용히 상황을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질문자님께서도 불편함을 참기보다 적절히 표현하셔서 좀 더 편안한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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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고야 참 불쾌한일이네요. 그분의 연배가 어떻게 되시나요? 사실 그분의 연세와 관련없이 무조건적으로 그런행위는 잘못된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 분의 연세가 다리가 너무 아프셔서 하는 행위일 가능성도 있는 연세라면 조금 이해의 폭이 생기지않을까합니다.

    그럼에도 너무 불쾌하시면 다리좀 치워주세요.라고 말씀하시고 연배를 보고 다리가 많이 아프셔서 그런듯하다 그렇게 생각하니 좀 참을만하다면 이해해주시면 좋을듯하네요.

    그분께 다리좀 치워주세요리고 말씀하신다고 이해를 못해주시는게 잘못된 행위는 아니지요.

    누구나 불쾌할듯합니다

  • 참 세상이 흉흉하니 별별 사람이 다 있구먼요. 그럴 때는 참지 마시고 승무원한테 바로 말하는 게 제일 속 편합니다. 괜히 직접 말 섞다가 기분만 더 잡칠 수도 있고 요새는 말 한마디 잘못해도 큰일 나는 세상이라서요. 글고 통로 쪽으로 나가서 승무원 불러다가 상황 설명하고 조치해달라고 하면 그 양반들이 알아서 주의를 주니까 그게 가장 깔끔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내 돈 내고 타는 기차에서 그런 꼴 당할 이유가 전혀 없으니 당당하게 요구하세요.

  • 요즘에 참 개념없는 인간들이 많은데요..그런 사람들은 말로 해결될 인간들이 아닙니다. 좌석의자를 최대한 눕혀서 뒷자리 불편하게 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