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는 왜이리 시간이안가는걸까요?

월요일이 다른요일보다 유독시간이안가는거같아요. 바쁜건 다른요일보다 훨씬더바쁜데 시간은 오히려안가는건 저만그런건지?다들그러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유독 월요일 에만 시간이 안 간다 라고 느껴지는 주된 이유는 심리적 압박(월요병)과 생체리듬의 변화, 그리고

    기대감의 차이 때문 입니다.

    월요병: 주말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부담감과 피로, 심리적 압박이 커서 시간이 더디게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생체리듬 변화: 주말 동안 흐트러진 수면.생활패턴이 월요일 아침에 바로 회복되지 않아 몸과 마음이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져 시간 감각이 둔해집니다.

    기대감과 루틴의 차이: 주말은 자유롭고 기대감이 크지만, 월요일은 반복되는 업무와 회의 등으로 일상이 단조로워

    체감상 시간이 더 느리게 흐릅니다.

  • 월요일이라고 특별하게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한 주의 시작으로 메일 확인부터 지난 업무나 지금부터 해야할 업무를 전부 챙기고 신경쓰다 보면 평소와 같이 시간이 잘 지나갑니다. 단지 월요일에 특별히 바쁜 업무가 없고 공시간이 있으면 주말 휴일 영향으로 평소보다 조금 느리게 간다는 것은 느껴집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주말에 잘쉬다가 월요일이 되면 시간이 잘 안간다고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감정을 잘 조절해야 일주일을 버티며 다시 주말이 올거에요. 이번주도 힘내봐요.

  • 개인적으로는 월요일이 시간이 제일 빠르게 가는것 같아요..처리할 업무도 많아서 그럴수도 있고 신경이 온통 업무쪽에만 쏠려있으니 더 그렇게 느끼는것같아요

  • 원래 휴일 다음날은 시간도 무지 안가고 힘들며 지루함이 있지요~직장인들은 누구나 그런마음일거예요 이제 퇴근시간입니다~~수고들하셨어요~~~

  • 월요일에 시간이 안 가는 건 다들 느끼는 현상이에요! 주말 동안 자유롭게 쉬다가 다시 의무와 규칙에 맞춰야 하니 뇌가 스트레스를 받아 시간도 유난히 길게 느껴진다네요. 심지어 생체리듬도 어긋나 몸까지 더 피곤하다고 해요ㅠㅠ 그래도 월요일 다 갔네욤...화이팅..!

  • 질문해주신 분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답을 달고 있는 저 역시도 비슷합니다.

    한 주간 가장 시간이 더디 가는 날이 월요일인 것 같아요.

    다시 주말이나 쉬는 휴일이 빠르게 다가와야

    나을 것 같습니다.

  • 일주일중에 월요일이 시작이라 그런지 좀 느리게 가는 편이기는 하지요.

    주말지나고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라서 더 그런것도 같아요.

    그래도 화이팅 하셔서 한주 잘 보내세요.

  • 저 또한 주말을 보내고 시작하는 월요일이 정말 너무 너무 시간이 안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5시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을 정도입니다. 남은 시간 힘내시기 바랍니다

  • 특히 직장인들 사이에 월요병이라고 있을 정도로

    주말을 지난 다음에 회사에 와서 근무하게 되면

    특히 더 시간이 가지 않아서

    지루하고 힘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