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비상구에만 앉는 1인 입니다.
비상구 부분은 공간이 넓어서 사용하기 정말 편합니다.
하지만 그 곳에 앉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필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1. 승무원에게 티켓을 발급 받을 때 비상구에 앉고 싶다고 말한다.
2. 영어를 잘 한다는 어필을 할 필요가 있다.
이 두 가지만 보여주시면 거의 90퍼센트는 비상구에 앉을 수 있습니다.
위에 두 가지 조건을 말씀드린 이유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어느 정도 신뢰가 가는 사람들이라는 인식과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있어, 승무원에게 자리 변경을 요청하면 비상구에 앉을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게다가 비상구 자리는 정말 사고가 났을 경우 메뉴얼대로 승무원과 함께 사람들을 대피시켜야 하는 책임감과
의무를 갖는 자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까지 전부 대피를 시키기 위해서는 영어가 필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 두 가지를 잘 어필하면 비상구에 앉으실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