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기숙사 생활 하는 아들이 오랜만에 집에 왔는데 무얼 해줄까요

대학 기숙사 생활 하는 아들이 오랜만에 주말 휴일보내려고 집억왔어요

무얼 해줄까요 용돈은 따로 주고있어요

피자 통닭 또 어떤걸 해주면 좋아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소 아이가 좋아했던 음식이나 잘먹는 음식 위주로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배달 음식은 평소에도 먹을수 있으니 엄마요리가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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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학 다니는 아들이 기숙사에서 나와 집에 왔군요. 우선 아드님에게 먹고싶은것을 선택하도록하고 먹어보지 못한것을 가족들과 먹음 좋습니다. 저도 아들이 이번주에와서 감자탕사먹고 불고기는 집에서 같이 먹었습니다. 간식으로 로제떡볶이 시켜먹구요.

  • 배달보다는 뜨끈한 엄마 손맛 밥상이 좋지않을까요? 어떤요리를하듬 엄마가 한 음식이라면 다 좋을겁니다.

    불고기, 된장찌개, 계란말이 등 보편적인 한식을 추천합니다..

  • 오랜만에 온 아드님 참 반갑겠네요 기숙사 밥이 아무리 잘나와도 엄마가 집에서 직접 해주는 뜨끈한 집밥만큼은 못하지요 고기도 좀 굽고 평소 아드님이 좋아하던 찌개하나 보글보글 끓여주시면 그게 최고지요 밖에서 사먹는 피자나 치킨도 맛은 좋겠지만 정성이 들어간 집밥이 제일 그리울겁니다 배불리 먹여서 보내면 마음이 좀 놓이실거에요.

  • 저는 오랜만에 집에 가면 부모님이 소불고기를 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과거 저의 생각을 기반으로 맛있는 집밥에 소불고기같은 반찬을 해주시면 좋아할 거 같습니다. 

  • 조금 무리해서라도 소고기를 구워주면 좋아하지않을까요?

    식당에 가서 먹는 것도 좋겠지만, 그러면 금액대가 높아지게 되니 정육점에서 구매해서 집에서 간단한 반찬만으로 구워먹는것만으로도 소고기가 가지는 영향력은 크기때문에, 소고기를 구워먹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저희도 어제 구워먹었습니다. 기숙사생활하는 고등학교 둘째자녀가 집에왔다가 오늘 가거든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타지에 생활을 하다보면 집밥이 가장 그리울 거 같아요. 배달 음식 보다도 평소 아드님이 좋아하는 음식 같은거 집밥으로 만들어주면 되게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 왔다 갔다 이동하느라 힘들 었기 때문에 푹 쉬게 나두시는 게 좋을 듯 해보이고요. 대학 생활 하면서 필요한 거 없냐고 물어보고 조사해서 나중에 가고 나면 택배로 붙여주면 될 거같아요~

  • 저라면 배달 음식 보다는 아들분이 잘 먹었던 반찬이나 고기 요리가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대학교가 많이 멀어서 4년동안 자취 했는데 배달음식은 시켜먹을 수 있어서 엄마 음식이 진짜 너무 그리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