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온 아드님 참 반갑겠네요 기숙사 밥이 아무리 잘나와도 엄마가 집에서 직접 해주는 뜨끈한 집밥만큼은 못하지요 고기도 좀 굽고 평소 아드님이 좋아하던 찌개하나 보글보글 끓여주시면 그게 최고지요 밖에서 사먹는 피자나 치킨도 맛은 좋겠지만 정성이 들어간 집밥이 제일 그리울겁니다 배불리 먹여서 보내면 마음이 좀 놓이실거에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타지에 생활을 하다보면 집밥이 가장 그리울 거 같아요. 배달 음식 보다도 평소 아드님이 좋아하는 음식 같은거 집밥으로 만들어주면 되게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 왔다 갔다 이동하느라 힘들 었기 때문에 푹 쉬게 나두시는 게 좋을 듯 해보이고요. 대학 생활 하면서 필요한 거 없냐고 물어보고 조사해서 나중에 가고 나면 택배로 붙여주면 될 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