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등의 피부가 아래로 쳐진다는말이겠죠?
사람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하의 콜라겐이 감소하고
노화로 인한 피부 근육의 감소로 인하여 텐션이 줄어들면 피부가 중력방향으로 쳐질 수 있습니다.
사람도 그래서 리프팅 시술 같은것을 받지만 강아지는 그건 좀 심한 오바라서 안하는것 뿐
키운지만 13년이면 13살 이상이라 노화가 진행된건 사실이니 어쩔 수 없는 세월의 흔적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7
강아지 사람나이 환산표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