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빨간복어19입니다.
어쩌구 랠리는 모두 주식 은어입니다. 증시가 오른다는 말입니다. 산타랠리는 미국에서 실제로 부르는 명칭이구요.
26일부터 이듬해 1월 초 2거래일까지 약 1주일간을 이야기 하구요. 이때 주가가 전반적으로 괜찮았기에 산타가 선물준다고 산타랠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뭐 가져다 붙이기 나름이구요. 뭐 있겠어요?
벚꽃랠리, 까치랠리, 한가위랠리, 썸머랠리, 산타랠리, 뭐 그냥 다 가져다 붙입니다. 이정재하고 한동훈하고 사진찍었다고 7연속 상한가 가는 나라인데요 뭘~
실제로 우리나라는 3월~5월까지 증시가 괜찮습니다.
약 70% 이상 확률로 상승해왔습니다. 벚꽃랠리는 어느정도 일리가 있구요. 다만 내년 상반기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어서 이게 어떻게 변수로 다가올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