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내 쓰던 대나무 돗자리 잘 보관하는 방법에 꿀팁 있나요?

거실에 두고 여름내 사용하던 돗자리 뒷면을 보니 얼룩이 생겼는데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가족중 누군가 커피나 음료를 흘린거 같긴한데~~

어떻게 해서 보관을 해야 깨끗하게 내년에도 사용할 수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개미허리입니다.

      제가 해마다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먼저 청소기로 앞뒷면을 깨끗이 청소한후 섬유탈취제(훼브리지)를 골고루 뿌려주고 그늘에서 충분히 건조시켜 돌돌 말아주면서 신문지를 중간중간에 끼워주면서 말아주고 주머니에 넣어 보관한다.


      10년 넘게 사용하고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부른바다꿩238입니다.

      물걸레로 물기를 빼고 꼼꼼히 닦으세요 그다음 틈새에 이물같은게 있다면 솔에다 주방세제를 묻혀 살살 닦으면 잘닦힙니다. 그다음 살균소독으로 식초나 소독용 에탄올로 닦으세요~다시 마른걸레로 슥~~닦으시구요. 그다음 그늘에 말리면 됩니다. 햇볕에 말리면 뒤틀리수도 있습니다.  다 마르셨다면  돌돌 말아서 보관하시면 되는데요~ 신문지를 안쪽 공간에 가득 넣어주시고 겉면에도 신문지를 잘 싸서 묶어 주시면 좋습니다. 신문지를 활용하면 냄새제거 및 방충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