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들 자랑만 하는 친구가 부럽기도 하고 좋기도 하지만 마음 한구석은 불편 하내요?

질문 그대로 친구아들이 좋은대 취직 했다고 매일매일 자랑합니다

축하도 해주고 했지만 볼때마다 그러니 취업이 아직 안된사람은 마음이 좀그러내요

그만 하라고 한수도 없고

너무 그러니 만나기 싨 어지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분명히 축하할일이고 기쁜일이지만 솔직히 질문자님의 상황을 잘알텐데 생각없는 사람이네요.

      당분간 거리를 좀 두세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듣기 불편하다면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전달하세요. 그래야 서로 불편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만날때마다 불편하면 거리감을 두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마음의 여유가 있을때 만나세요.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아는 분들이 그런 말을 안하면 좋은데 사람인지라 그런 걸 자랑하고 싶은 게 사람 욕심 입니다.

      그렇다고 인정해 주시고 그 화풀이를 자식에게 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언제 상황이 바뀔지 모릅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어디가나 그런사람 한두명은 꼭 있어요 듣기 좋은 말도 한두번 듣다보면 짜증이나죠 될수있음 만남을 자제 하는게 좋아요 괴히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잖아요~?

    • 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꼭 그런 사람들이 있지요?

      남의 기분 생각 못하고 자기 기분에 충실한 사람들이요

      그런 사람들과는 만남을 최소화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매일 자랑을 듣는다면 표정관리가 안될 것 같고 한번 돌려서 말씀 드려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자랑하신다면 손절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엉뚱한왕나비257입니다.

      잠시 거리 뒀다가 다시 만나는게 어떨까요?

      잘못 말했다 사이가 나빠질수있어서 서로 잠깐 거리두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