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하철 노약자석 관련 민원이 요즘 많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요 이제 노약자석은 임산부나 노약자 교통약자를 위한 자리인데 그렇게 혼자 3자리를 차지하는건 다른 승객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 되겠습니다 근데 이런 경우에는 바로 지하철 보안관이나 역무실에 신고를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지하철 민원 앱을 통해서도 신고가 가능한데 현장 사진이나 영상을 함께 첨부하면 더 빠른 조치가 이뤄지게 됩니다 모든 시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만큼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이런 행동은 공공장소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