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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리플넷을 사용하여 국제송금이 가능한가요?
은행에서 해외송금을 하려면 직접 은행까지 가서 대기를 하고 비싼 수수료까지 내야 해서 굉장히 불편함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리플넷을 이용해서 해외송금을 하면 시간과 비용이 절약 될것 같은데 사용가능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는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블록체인 기반의 리플넷 해외 송금 솔루션인 xCurrent를 적용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개발하여 곧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었습니다.
xCurrent는 기존 은행 시스템에서 은행의 원장에 ILP를 연결하여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용이하고 최근에 나온 xCurrent 4.0은 xRapid까지 통합되어 있으므로 해외 송금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들도 해외 송금에 필요한 거래 수수료가 줄어들고 빠른 송금이 가능하여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국내 은행들이 리플넷을 통한 해외 송금을 상용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리플 측에서 솔루션 제공 비용을 높게 책정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새로운 솔루션에 대한 투자 대비 은행 측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주로 송금 시간 단축 측면에 집중되어 있어 도입이 늦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내에서 지금 당장 리플넷을 통한 송금이 이루어지기는 힘들 것으로 생각되며 서비스가 상용화 되어 고객들이 직접 이용하는 것이 가능해지기 까지는 앞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 연내 리플을 기반으로 한 해외송금 플랫폼을 연내 도입할 예정이었지만 힘들 것 같습니다. 힘든 이유로는 비용과 인프라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해외송금이 가능한 곳이 리플 한 곳밖에 없는 독점적인 구조이다 보니 플랫폼 구축에 대해서 엄청난 큰 비용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아직 리플망은 120개 금융기관망에서만 해외송금이 가능한 낮은 인프라율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 부분에서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 됩니다.
해외송금 시장은 매년 급성장 하는 추세로 리플의 해외송금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해외송금 시장에 있어 경쟁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되어 앞으로 국내 은행에서 조만간 리플을 활용한 해외송금 플랫폼 도입을 실제로 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현재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 리플(Ripple) 기반의 해외송금 플랫폼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두 은행은 해당 플랫폼이 상용화될 경우 해외송금에 드는 시간과 수수료 등을 크게 줄여 고객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신한은행, 우리은행은 앞서 SBI 리플 아시아에 가입한 금융기업들에 속해있습니다.
당장 사용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머지않아 리플을 이용한 해외송금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