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술은 어디에 사용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파티를 하고나니 먹다 남은 술이 많이 남았네요

남은술 버리기는 아깝고 어디에 사용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은 술은 활용도가 높습니다. 소주 같은 경우는 주방 이나 욕실 타일 등을 청소 할 떄 도움이 되고 맥주는 보통 전자 레인지 등을 청소 할 떄 좋은 청소 용품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와인은 감기 걸렸을 떄 먹는 뱅쇼를 만들 수 있는데 와인에 과일만 넣고 끊이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술 요리에 사용하실 수 있어요.

    와인은 소스로 만들 수 있고, 맥주는 튀김 반족이나 찜요리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소주는 생선 비린내와 고기 잡내 제거가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죠. 또한, 술은 도수가 높아서 소독이랑 청소에 사용하기도 해요. 거울 유리창 닦을 때, 욕실 및 곰팡이 제거 할 때 사용되어 진답니다.

  • 남은 술은 요리와 살림에 유용한데요. 맥주는 튀김 반죽에 넣어 바삭함을 더하고, 생선이나 고기 잡내 제거에 좋아요. 소주는 기름때 제거, 냉장고나 전자레인지 청소, 살균에 좋죠. 보드카는 세정 및 의류 냄새 제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남은 술을 보관해둬 뒀다가 나중에 드시는 게 가장 잘 활용하는 법입니다.

    드시기 뭐하면 요리에 활용하시구요.

    찌개나 볶음 요리에 풍미를 더해 줍니다.

    과일이나 고기 마리네이드에 사용하면 부르럽게 해주구요.

    또한 청소용으로도 기름때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