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죽으라고 거짓말하고 생각꼬아놓는 성격들은 왜생기는건가요?

남 죽으라고 거짓말하고 생각꼬아놓는 인간들이 의외로 많다는걸 알게됬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지방이나 수도권이나 어디에나 있더라고요 남 논에 물대노면 심술부리듯이 논둑 무너트리는 인간들 이런성격들은 왜생기는건지 궁금합니다. 인구비중을 보면 그런사람들은 얼마나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완벽한메뚜기160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그런 사람이 아니고

      인간은 상황에 따라 이렇게 행동도 하고 저렇게 행동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상황이 그 사람을 꼬아서 생각하도록 만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쁜마음을 먹는 사람이라도 상황이 다르게 바뀐다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고,

      착한마음을 먹는 사람이라도 상황이 다르게 바뀐다면 또 나쁘게 생각할수도 있는게 인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구비율을 따지고 드는게 사실 무의미 할수도 있죠.

      한편으로 주변에 글쓴이분이 언급하신 분들을 만난다면, 가급적 가까이 하지 않는것이 상책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즉시현 갱무시절 행복의 나라1입니다.

      그때 그때 상황에따라 그런 사람이 되었다가 또

      착한사람도 되었다가 합니다. 그런 데이타 수치는 없구요. 어디에나 있는 사람들 유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