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벽한메뚜기160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그런 사람이 아니고
인간은 상황에 따라 이렇게 행동도 하고 저렇게 행동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상황이 그 사람을 꼬아서 생각하도록 만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쁜마음을 먹는 사람이라도 상황이 다르게 바뀐다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고,
착한마음을 먹는 사람이라도 상황이 다르게 바뀐다면 또 나쁘게 생각할수도 있는게 인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구비율을 따지고 드는게 사실 무의미 할수도 있죠.
한편으로 주변에 글쓴이분이 언급하신 분들을 만난다면, 가급적 가까이 하지 않는것이 상책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