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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복싱은 언제부터 올림픽 종목이 되었나요?
올림픽 여자복싱 54킬로급에서 임애지선수가 동메달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올림픽에 여자 복싱이 없었던것 같은데 언제부터 여자복싱이 올림픽 종목이 되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복싱의 세부 종목에 여자 종목이 들어간 것은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부터입니다.
도쿄올림픽에서의 여자 복싱은 5체급이었으나 이번대회는 6체급으로 금메달이 하나 더 늘었죠.
대신 남자체급이 하나 줄었습니다.
여자복싱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임애지 선수가 동메달을 확보하고
준결승전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여자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도쿄에서는 플라이급(48-51kg), 페더급(54-57kg), 라이트급(57-60kg), 웰터급(64-69kg), 미들급(69-75kg)까지 5개 체급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른다.
여자 복싱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020년 도쿄 올림픽, 2024년 파리 올림픽까지 꾸준히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녀평등과 여성 스포츠의 발전을 상징하는 종목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많은 여성 선수들이 복싱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