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부분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합니다. 태릉은 공간과 시설이 제한적이라서 현재는 주로 빙상종목(스케이트, 아이스하키 등)이나 일부 종목 훈련에만 사용되거나, 행정·행사 공간 역할이 많아요.
따라서 대부분의 하계·동계 동계은 진천, 일부 빙상종목·특수종목은 태릉 정도로 나뉜다고 보시면 됩니다.
선수촌 입촌 비용 여부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가 들어가는 것이므로, 선수 본인이 돈을 내는 건 없습니다. 숙식, 훈련, 장비, 의무·재활 치료까지 모두 국가가 지원합니다. 단, 개인적으로 사적인 물품이나 용돈 수준의 생활비는 선수 본인이 부담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