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에 국가대표 선수촌이 있는데 서울 태릉선수촌과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고속도로로 지나가다 보니 진천에도 국가대표 선수촌이 있더라구요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과 차이점이 있나요?

그리고 종목에 따라 진천과 태릉으로 나뉘는지도 궁금 합니다

마지막으로 태릉선수촌에 들어가면

개인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대부분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합니다. 태릉은 공간과 시설이 제한적이라서 현재는 주로 빙상종목(스케이트, 아이스하키 등)이나 일부 종목 훈련에만 사용되거나, 행정·행사 공간 역할이 많아요.

    따라서 대부분의 하계·동계 동계은 진천, 일부 빙상종목·특수종목은 태릉 정도로 나뉜다고 보시면 됩니다.

    선수촌 입촌 비용 여부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가 들어가는 것이므로, 선수 본인이 돈을 내는 건 없습니다. 숙식, 훈련, 장비, 의무·재활 치료까지 모두 국가가 지원합니다. 단, 개인적으로 사적인 물품이나 용돈 수준의 생활비는 선수 본인이 부담할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장당당한블루베리입니다

    진천선수촌은 현재 대부분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합숙하며 훈련하는 메인 센터예요.

    태릉선수촌은 예전에는 대표팀이 쓰던 곳이지만, 지금은 일부 종목이나 행정용으로만 활용돼요.

    국가대표로 선발돼 입촌하면 숙식비나 훈련비는 모두 대한체육회에서 부담하고,

    선수 개인이 따로 돈을 내는 경우는 없습니다.

    즉, 대표 자격만 되면 무료로 이용하는 시스템이에요.

  • 과거 국가대표선수들이 운동을 했던 곳이 태릉 선수촌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태릉선수촌은 문을닫아 운영하지 않고 진천선수촌에서 운동을 합니다.

    국가대표선수가 되면 훈련을 체계적으로 하는 진천선수촌은 무료로 운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