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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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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쫀쿠 가격이 많이 떨어진건가요?

제가 처음 사먹었을 때에는 하나에 6천원씩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요즈음은 잘 안사먹는다고 하던데 가격이 많이 떨어졌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가격은 오히려 올랐을거에요. 인기가 예전보다는 덜한거같기는한데요. 원재료 값이 다 올라서 원가 상승때문인지 예전에 6000원정도에 저도 먹었는데요. 요즘은 7000원부터 12000원까지 가격은 오르는 추세인거같아요. 물론 웨이팅은 많이 줄었구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동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희 동네는 아직 가격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근데 줄서서 구매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잘 안보이는거로 보아 조만간 가격이 떨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 다른 빵집같은 가게는 모르겠는데 인제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에서도 두쫀쿠를 파는걸 봤습니다. 그때 처음 사먹어 봤는데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4000원 가격에 팔았습니다

  • 아마 그게 맞는 거 가타여, 엣날에 허니버터칩처럼 가짜 광고가 꺼지고 잇는 거 가타여.

    늘 오고가는 길에서도 지금도 똑같이 걸어놓고는 잇던데여. 1일 1명만 이라던데

    늘 밖에 사람 많을 시간에 지나가면서 보면 파리만 날리더라거여 처음 유행 뻥 튀기 당햇을 때 빼고여.

    누가 사줘서 눈앞에서 버리기도 뭣하고 먹어보긴 햇지만 역시나더라고여.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유행은 잠깐 그 순간 입니다.

    가격이 너무 오르고 흔한디 흔한 것 이라면 그 유행은 훅 올랐다가 훅 내려가기도 합니다.

    지금도 두바이쫀득쿠기를 찾는 사람이 있구요.

    가격은 크게 내리지 않았습니다.

  • 두쫀쿠 우너래 6천원씩 했었던거같아요 그런데 인기몰이 되면서 만원인가 까지 올랐다가 이제 식어가고 있는 분위기라서 가격이 점차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 그거 한참 유행일때는 진짜 부르는게 값이었는데 요새는 파는곳도 많아지고 찾는 사람도 예전만못해서 그런지 가격이 많이 착해졌더라구요 저번주에 시장나갔다가 보니까 삼천원정도면 충분히 사먹을수있던데 확실히 거품이 빠진느낌이라 이제는 부담없이 사먹어도될듯해요.

  • 재료값이 있다보니 가격이 내려가기 보단 판매하는곳이 많이 줄어들고 있을것 같습니다. 이런 유행이란게 다 그런식으로 반짝이었다가 사라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