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느긋한돌고래111
이제 두쫀쿠 가격이 많이 떨어진건가요?
제가 처음 사먹었을 때에는 하나에 6천원씩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요즈음은 잘 안사먹는다고 하던데 가격이 많이 떨어졌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격은 오히려 올랐을거에요. 인기가 예전보다는 덜한거같기는한데요. 원재료 값이 다 올라서 원가 상승때문인지 예전에 6000원정도에 저도 먹었는데요. 요즘은 7000원부터 12000원까지 가격은 오르는 추세인거같아요. 물론 웨이팅은 많이 줄었구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동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희 동네는 아직 가격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근데 줄서서 구매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잘 안보이는거로 보아 조만간 가격이 떨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른 빵집같은 가게는 모르겠는데 인제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에서도 두쫀쿠를 파는걸 봤습니다. 그때 처음 사먹어 봤는데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4000원 가격에 팔았습니다
아마 그게 맞는 거 가타여, 엣날에 허니버터칩처럼 가짜 광고가 꺼지고 잇는 거 가타여.
늘 오고가는 길에서도 지금도 똑같이 걸어놓고는 잇던데여. 1일 1명만 이라던데
늘 밖에 사람 많을 시간에 지나가면서 보면 파리만 날리더라거여 처음 유행 뻥 튀기 당햇을 때 빼고여.
누가 사줘서 눈앞에서 버리기도 뭣하고 먹어보긴 햇지만 역시나더라고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유행은 잠깐 그 순간 입니다.
가격이 너무 오르고 흔한디 흔한 것 이라면 그 유행은 훅 올랐다가 훅 내려가기도 합니다.
지금도 두바이쫀득쿠기를 찾는 사람이 있구요.
가격은 크게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거 한참 유행일때는 진짜 부르는게 값이었는데 요새는 파는곳도 많아지고 찾는 사람도 예전만못해서 그런지 가격이 많이 착해졌더라구요 저번주에 시장나갔다가 보니까 삼천원정도면 충분히 사먹을수있던데 확실히 거품이 빠진느낌이라 이제는 부담없이 사먹어도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