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참 작은나라죠 온전한 상태도 아니고 전쟁으로 반토막 난 상황에서 그래도 민주주의국가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수십년간 참 많은 발전을 이루었는데요.
1960년 이후로 산업화 과정에서의 국토 불균형 발전으로 인한 경제적 격차와 더불어 특정 정당 후보의 영남,호남 대립 구도를 이용한 정치적 선동, 그리고 이에 따른 지역감정의 심화과 연결되어 나타난다고 해요.
그러니까 결국 이러한 지역감정을 전략적으로 부추기는것도 우리정부의 권력층이었다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선동하는 놈들이나 선동당하는 인간들이나 참 그렇네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뭔가 잘못된부분이라는걸 알수있는것일텐데 말이죠.
특히나 지금은 인터넷도 얼마나 발전이 잘되어있나요.
그저 듣고 싶고 보고싶은것만 믿으려는 대중들도 문제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