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남자입니다.
딱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2~3년 전부터 조금씩 손이 떨려오더니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담배도 끊고 운동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영업일때문에 잦은 술자리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단지 술때문에 수전증이 올 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