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이상이 생긴 걸 알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최근에 병원에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생각보다 제가 잔병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잔병들을 평소에 인지못했는데 많이 나와서 놀랐어요..

혹시나 큰 병을 모르다 죽을까 걱정인데 평소에 알 수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잔병이 있는지 많은지는 무조건 건강 검진을 받아 봐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기 별로 건강 검진을 꼭 받으시고 평소에 어디가 아프면 무조건 참지 마시고 병원을 방문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 의사가 그러더라고요.

    증상은 꾸준히 보이고 있다고,

    스스로 모를 뿐이라고,

    혹은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인터넷 검색을 해서

    찾고 그걸로 스스로 자가 진단을 내리거나

    약으로 해결하려는 등

    이런 것들이 문제라고 해요.

    예를 들어서 손가락이나 팔이 저리면

    대부분 쥐가 났구나 생각하고 넘기잖아요.

    근데 그게 목 디스크 증상 중 하나거든요.

    이런 식으로,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의사 찾는게 가장 좋고, 그리고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는 것

    또 이상한 증상 나타날 때 인터넷에 의지하지 말것,

    이것만 기억해도 좋을 거에요.

  • 안녕하세요

    증상이 나타나면

    어느정도 진행이 된상태라고 봐야 될겁니다

    그러니 일년에 한번이든 이년에 한번이든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 건강에 이상이 생긴 걸 알 수 있는 방법은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해보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증상이 없다고 내 몸이 온전하고 질병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주변 지인분은 최근에 배가 아파서 갔는데 말기암 판정을

    받았고 그렇게 암이 진행하기 전까지는 아무 증상이 없었다고

    하시면서 꼭 검진해서 병을 키우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 건강검진이 답이지요. 운동을 항상하더라도 병에대해 안걸릴확률을 높힐뿐이지 근본적인 대책은 주기적인 검사밖에 없는거지요.

  • 건강에 이상이 생긴걸 평상시에는 잘모르는 경우가 않아요.췌장암 간경화 같은 병은 아프지도 않고 겋사를 해야알수 있는병입니다 .병소에 건강에 이상신호를 보내도 스스로 확인할수있는것은 아님니다

    2년 마다건강검진을 잘받고 아프면 병원가서 진료를 받아봐야합니다.중장년이 되면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합니다.몸에조금만 이상이 있어면 병원진료를받아봐야합니다

  •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여드름이 생기는 등 피부 상태가 나빠지면 다른 질환의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밤에 잠들기 어렵거나 잠을 잘 못 자는 경우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변의 색깔이나 배변의 빈도에 변화가 생기면 건강 상태에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입술이 자주 트거나 갈라지면 비타민 부족 등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손톱이나 발톱이 변색되거나 울퉁불퉁해지면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지면 체중 증가나 비만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손과 발이 계속 차가운 경우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