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함께 지내시다가 혼자 남으셨으니 심리적으로도 많이 외롭고 두렵고 하실 것 같아요.
옆에서 의지하고 계셨을텐데 하루 아침에 혼자가 되셨으니 힘드 실꺼에요.
저는 반대로 아버지가 홀로 남으셨는데 몇개월 병원에 입원하실 정도로 충격이 크셨거든요
옆에서 도와줄 수가 없어서 마음이 아팠어요.
엄마를 대신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버지한테는 없었던것 같아요.
시간내서 자주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같이 가서 계시는 동안은 아버지 생각 잠시 안나도록
두분다 힘드시겠지만
당분간은 자주 찾아 뵙는 것이 최선의
방법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