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어머니 어떻게 대처 해야 할까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혼자 계시니 항상

외롭다고 하십니다

말할 사람이 없으니 너무 외롭다고 하시네요

어떻게 대처 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머니께서 사시는곳이

    어딘지 모르겠으나

    도시면 근방에 경로당 있습니다 시골이면 마을회관이 있습니다 혼자 계시는것보다 경로당 가시면 점심도

    같이 드십니다 회관에

    가도 점심저녁 같이

    드십니다 참석하셔서

    여럿이 같이 계시면

    덜 외롭게 지내실것

    같습니다

  • 결혼 하시고 평생을 함께 하다가 혼자 되시니 정말 외롭고 그것을 지켜보는 질문자님도 마음이 안 좋은 거 같습니다. 집에만 계시면 더 외로울 수 있으니 산책이라도 나가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적당한 운동이 되면서 긍정적인 효과를 주기도 합니다. 매일 산책을 하면 그곳에서 매일 만나는 사람들도 있을 건데 가볍게 인사를 하면서 대화를 시도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두분 함께 지내시다가 혼자 남으셨으니 심리적으로도 많이 외롭고 두렵고 하실 것 같아요.

    옆에서 의지하고 계셨을텐데 하루 아침에 혼자가 되셨으니 힘드 실꺼에요.

    저는 반대로 아버지가 홀로 남으셨는데 몇개월 병원에 입원하실 정도로 충격이 크셨거든요

    옆에서 도와줄 수가 없어서 마음이 아팠어요.

    엄마를 대신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버지한테는 없었던것 같아요.

    시간내서 자주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같이 가서 계시는 동안은 아버지 생각 잠시 안나도록

    두분다 힘드시겠지만

    당분간은 자주 찾아 뵙는 것이 최선의

    방법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금 생각할게 많아지는 질문이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동생이랑 어머니랑 같이 사는데도 동생이 외부에 좀 나가있어서

    강아지나 이번에 앵무새를 조금 입양을 해볼 예정이에요! 앵무새는 한 두 마리 정도 생각중입니다.

    정서적으로 조금 안정이 될 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