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戒盈杯)라는 술잔은 현재 많이 남아 있나요.

계영배(戒盈杯)는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을 경계하기 위하여 특별하게 만든 잔으로 술잔을 가득 채워 마시지 못하도록 술이 어느 정도까지 차면, 옆의 구멍으로 새게 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계영배(戒盈杯)라는 술잔은 현재 많이 남아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영배라는 술잔은 상도라는 소설을 통해 소개되었고 드라마화 되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현재 형태는 비슷하지만 그 기능이 똑같은 계영배는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