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월드컵에서 4위를 한 것도 기적입니다.
당시에 홈에서 했으니 그나마 가능했던 거구요.
우승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우리나라는 언제나 16강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수준의 팀입니다.
그러면 조별예선 통과에 힘을 쏟을 수 밖에 없습니다.
축구 강국은 조별예선에서 그리 힘을 쏟지 않습니다. 더 길게 결승까지 보고 체력 안배를 하면서 뜁니다.
그렇게 되면 동일한 체력 상황에서 맞다이를 떠도 힘든 팀들을 체력이 더 떨어진 상황에서 상대를 해야 한다는 얘기가 됩니다.
투지, 정신력 따위도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