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현재 사용하는 방식의 암호화폐 소각의 경우 다시 암호화폐가 풀릴 우려는 없나요?
현재 사용중인 암호화폐 소각방식은 실질적으로 물량을 태워 버리는게 아니라 특정 지갑에 보내어 격리 시키는 방식을 취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격리 시켰다 하더라도 격리시킨 관계자가 특정의도를 가지고 암호화폐를 시장에 풀어버린다면 충분한 격리 효과를 얻지 못하는게 아닌지 궁금합니다.
또한 격리된 암호화폐가 유출될 경우 유출 사실을 인지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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