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pc나 스마트폰에서 쓰이는 클라우드라는게 대체 뭔가요?
요즘은 사진이나 문서를 저장할 때면 클라우드에 업로드하거나 백업한다는 말을 정말 많이 사용하더라고요. 제 스마트폰 갤러리에서도 자동으로 클라우드 백업 기능이 있고, 친구들과도 여행 사진 공유할 때면 클라우드 링크를 이용하곤 합니다. 평소에도 자주 접하는 단어지미나 이 클라우드가 정확히 무엇인지 또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건가요? 이게 내 컴퓨터 하드나 스마트폰 저장장치에 세이브되는 것과는 또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혹시 오프라인 상태에서는 클라우드 데이터에 아예 접근 자체가 안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클라우드는 하드웨어같은 실물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기기들을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USB나 하드디스크를 구매하지 않았는데도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는것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오래된 컴퓨터를 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해서 고사양 게임을 할 수 있는 것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구조는 기본적으로 해당 클라우드 회사에 데이터센터에 우리들이 저장한 자료들을 보관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되지 않으면 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클라우드는 예전으로 말하면 웹하드와 같은겁니다. 즉 인터넷에 파일을 올리고 내리고 받는 것이죠
단지 내 계정에 내 파일을 올려 다른 사람과 공유하거나 프로그램을 이용해 동기화 시키거나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나 드롭박스 등 여러업체 에서 클아우드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인터넷 상의 저장공간이나 컴퓨터 시스템을 빌려서 쓰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스마트폰등을 로컬이라고 하고 이런것들은
내부 저장기기에 저장을 합니다.
클라우드는 반대로 내기기 아닌 인터넷에 저장하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제공회사의 데이터센터내에 있는 서버에 빌려서 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