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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에는 여러가지 견과류를 먹는데

대보름에는 여러가지 견과류를 먹는 풍습이 있는데 이것은

무엇을 하기 위함인지 그이유는 무엇인지 궁금 합니다 왜 여러

견과류를 먹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부스럼과 종기가 나지 않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먹습니다. 부럼 이라고 하는데 정월대보름에 호두나 땅콩 같은 것을 입으로 깨거나 해서 먹으면 몸에 부스럼과 종기가 나지 않는 다는 믿음으로 먹는겁니다. 과거에 의술이 발달하지 않던 시절에 부스럼이나 종기가 발생하면 치료 받기 어렵기 때문에 일년 내내 탈 없이 지내기를 기원하는 겁니다.

  • 부스럼이 나지 않게하기위해 먹었는데요.

    땅콩만 먹는것이 아니라 호두나 밤 이런 딱딱한 견과류를 주로먹습니다.

    정월대보름에 먹는 견과류를 보고 '부럼'이라고하는데요. 부스럼을 없앤다기보다 예방하는 차원에서 딱딱한 것을 먹으며 대보름을 보낸것 같네요!

    아 그리고 부럼을 깨면서 일년내내 무사태평을 기원하구요! 딱딱한것을 씹으면서 이도 건강해지길 기원했습니다.

  • 정월 대보름에 견과류를

    먹게 된 연유 중 하나는

    겨울철에 부족한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함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옅보이는

    풍습이 아닐까 싶어요.

  • 대보름에 여러 가지 견과류를 먹는 풍습은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가 있어요

    견과류는 영양가가 높고 오래 보관할 수 있어서 좋은 식품이에요

    또한 여러 가지 견과류를 먹음으로써 다양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견과류는 심혈관 건강에 좋고 에너지를 공급해 주기도 해요

    그래서 대보름에 이렇게 먹는 것은 풍요로운 한 해를 기원하는 의미와 연결돼요

    오랜 전통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견과류에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여 몸에 활력을 주고, 몸의 기운을 북돋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대보름의 대표적인 풍습 중 하나인 "귀밝이 술"과 함께 견과류를 먹으면 한 해 동안 눈이 밝고, 건강이

    좋아지며, 악운을 막고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런 전통은 한 해의 농사와 생활에 풍요와 건강을 기원

    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정월대보름에는 호두, 잣, 밤, 땅콩, 은행 등의 견과류를 껍질째 먹는데, 이를 '부럼(부스럼)을 깬다'고 합니다.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일년간 부스럼이 나지 않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보통 나이 수대로 깨물어 먹는 풍습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