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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약한팀은 항상 수비후 역습을 택하는데요?

그러다가 한방 맞고 1 : 0으로 패배하는 경우가 많은데도 이런 전술을 택하는 이유가 뭘까요?

아무리 약팀이라도 해볼때 까지는 해보고 공격도 해보고 해야 맞는게 아닐까 싶은데

주구장창 수비만 하다가 패배를 하면 너무 허무한게 아닐까 싶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격력 수비력 모두 안되는 마당에 공격이 과연 제대로 될까요? 수비한테 한번 막히면

    바로 역습당하고 골 먹기가 너무 쉬워집니다. 강팀은 공격만 잘하는게 아니라 수비력도 대단하기 떄문에

    강팀입니다. 사실 약팀입장에서는 수비만 해도 벅찹니다. 그 와중에 공격을 할 겨를이 있을까요?

    그래서 미드필터까지 모두 수비에 집중하다가 한방 뽀록을 노리는 겁니다.

    강팀은 공격만 강한게 아닙니다..

  • 축구에서 약팀과 강팀이 만약 똑같이 공방전을 벌인다고 하면, 약팀이 일방적으로 얻어맞을 가능성이 사실상 99프로입니다. 강팀의 공격진들은 화려한 개인기와 드리블, 조직적으로 잘 짜인 능숙한 패스플레이로 득점 찬스를 끊임 없이 노리며 골을 결정지을 해결사들이 널려있습니다. 그러나 약팀은 완벽한 득점 찬스가 아닌이상 강팀의 단단한 수비진을 뚫고 득점하긴 하늘의 별따기이며, 엉성한 공격으로 득점은 올리지도 못한체 실점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 축구에서 전술이 약한 쪽이 수비를 하는 이유는 공격보다는 수비가 더 편하고 실점을 막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약한 쪽이 수비에 더 많은 선수를 투입 시켜 가지고 경기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