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돌아가신 분 제사는 언제 지내야 하나요
지난 6월 9일에 시어머님이 돌아가셨어요 내년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돌아가신 날에 지내는 것이 맞은지 아니면 돌아가시기 전날에 해야하는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사는 돌아가신 날에 지내는 게 원칙이에요
보통 돌아가신 날 바로 또는 그 다음 날에 제사를 지내는 게 일반적이고,
전통적으로는 돌아가신 날에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일정이 어려우면 가까운 시일 내에 지내도 무방하니, 가족들과 상의해서 정하는 게 좋아요.
중요한 건 돌아가신 분을 기억하고 정성껏 모시는 마음이니,
날짜보다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더 의미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제사는 기일에 지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전날 밤에 시작하여 다음날 0 시간 되어 기일로 넘어가는 순간까지 제사를 지내곤 합니다. 이유는 돌아가신 날 새벽에 영혼이 집으로 돌아온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기일 당일 저녁이나 낮에 지내기도 합니다. 그러니 기일 당일에 편한시간에 지내시면 되고, 조금 더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고 싶은 경우에는 전날 밤부터 0시를 지나는 시점까지 지내시고 마무리 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력으로 돌아가신 날과 명절에 지내시면 됩니다.
간혹 자정에 맞춰서 제사를 지내는 집안이 있기도 했으나 요즘은 그렇게까지 따지지는 않는것 같아요.
저희 할아버지도 밤10시 이후에 제사를 지내셨어요.
대부분은 돌아가신 날 지내지 않나요?
예를 들어 2025년 07월 23일에 오늘 돌아가셨다면 1년 뒤인 오늘인 2026년 07월 23일이 되는거죠
집안마다 차이가 있나 모르겠지만 어찌됐던 돌아가신 날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돌아가신 분의 제사는 살아 계시는 날 기준으로 지내야 합니다.
6월 9일에 사망 하셨으면, 내년 6월 8일에 제사를 지내면 됩니다.
다만, 양력기준이냐 음력기준 이냐는 각자의 집안 싱황에 맞추면 될 듯 합니다.
요즘은 젊은 분들은 음력을 잘 모르나,
대체적으로 제사는 음력 기준으로 많이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