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대학생 인데요 어제 mt 갔다가 오늘 왔거든요
저 대학생 인데요 원래는 1학년때도 mt 가는데 그때는 아파서 못가서 2학년때 첫 mt 갔다왔는데요 과대표 한테 mt 재미있었다고 저는 첫 mt 인데 재미있었다고 프로그램 짜느라 고생많았다고 카톡 으로 보내도될까요? 부대표 한테는 카톡 보냈는데 과대표 는 남친이 있고 학과 관련된일 아니면 물어 볼거면 카톡 하라고 예전에 말했는데요 과대표 한테 카톡으로 말해야 하나여? 아니면 월요일날 만나서 이야기 해야하나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카톡으로 하셔도 되고, 직접 만나서 하셔도 됩니다.
MT는 학과 업무이니 여친 있다고 해도 무방하구요.
MT가서 재미있었다는 등의 피드백 해 주면 다음 MT에도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인 호감이 아닌 MT 자체가 재미있었고 프로그램 짠다고 고생했다는 수고의 말은 얼마든지 카카오톡 문자로 보내셔도 됩니다. 감사의 인사는 문자를 보내도 충분히 좋습니다.
감사와 존중의 인사표시는 어떤 방식으로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사람마다 오해를 일으키는 포인트가 있어서 간략하게 수고했어요. 잘부탁드립니다.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요?
어디를 가든지 예의바르게 행동하면 누구한테나 귀염받습니다ㆍ대표가 필자의 카톡을 보든지 안보든지간에 얼굴 보기전에 먼저 잘갔다왔다면서 톡을 보내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의 MT는 말그대로 화합과 단합이 목적이겠죠. 사전에 운영진에서는 준비하느라 상당한 노력을 했을것입니다. 마치고나면 단톡방에 각자의노력한 업적들과 후기를 토론하면서 새로운 화합을 기약하는거죠~~
별다른 내용도 아니구 감사하다는 내용의 인사는 만나서 하던, 카톡으로 하던 상관없을것 같구요 그냥 카톡으로 감사했다고 보내구 만나면 한번더 그때 감사했습니다! 라고 보내면 좋을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자주 카톡으로 얘기를 했거나 친한 사이라면 남겨도 되겠으나, 이게 아무 목적없다해도 갑작스레 카톡을 하면 조금 당황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냥 다음 기회에 수업에서 만나게 되거나 할 때 스몰토크로 간단하게 수고했다는 식으로만 말씀하시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고생했다고 말하는 카톡은 충분히 보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사적인 감정없이 딱딱하게 보내면 괜한 의심도 안할것 같아요. 보내보세요! 그정도는 과대표로서 이해해줄걸요
재미있으셨군요! mt라니.. 생각만해도 즐겁네요~ 남친이 계신것과는 상관없이 수고의 문자는 보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른 마음이 있는 문자는 아니니까요~ 걱정 되시면 연락 내용을 간결하게 하셔서 금방 끝내시면 될것같습니다!
MY는 과단합을 위한거잖아요!
운영진의 일부 스텝들은 준비하느라 수고를 아키지않고 재능기부를 하죠! 재미있게 보냈다니좋으네요'각자가 느낀점이나 힘들었던 일들을 단톡방에 올리시는것도 화합의 일부분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