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엔씨소프트는 '개고기 탕후루'로 불립니다.
개고기를 팔아 성공했던 음식점주가, 젊은이들의 바뀌는 입맛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고
개고기에 집착한다는 것.
매출이 떨어지니 신메뉴를 개발하고 싶어도, 개고기라는 정체성을 버리지 못한 채 억지로
신메뉴를 개발하다보니 '개고기 탕후루' '로제 개고기' 같은 괴상한 제품을 내놓는다는 것이고,
여기서 개고기는 리니지로 대표되는 엔씨의 MMORPG 라인업,
그리고 이러한 게임들로 성공을 가져올 수 있었던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 등으로 해석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