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대 초반에서는
1 워홀로 해외 생활 경험을 빠르게 확보하거나
2 해외출장이 잦은 회사에 들어가 커리어를 쌓는 선택이 가장 현실적이고 리스크가 적습니다.
프리랜서 및 디지털노마드는 준비 없이 바로 뛰어들기엔 위험도가 가장 큽니다.
워홀의 장점은 해외 장기 체류 경험 축척, 현지 노동시장의 현실을 습득하고 시야의 범위가 확장됩니다.
단점은 경력으로 인정될 여지는 상당히 크게 갈릴 수 있습니다
귀국 후 커리어 재정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는 직무가 부정확하다면 지금으로선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디지털노마드의 전제는 이미 수익 나있는 기술이나 포트폴리오가 있고, 고객을 스스로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게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