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문제가 뭔지부터 찾으세요..
정상적인
어떤 상사건 자기업무 지시를 성실히 수행하는
수행하려는
부하직원과는 어떤 문제도 생기는건 원치 않습니다..
그러나 토를 자꾸 달거나 자신의 지시에 성실하지않은 어떻게보면 별로 하고싶지않고 대충 떼우려는 모습이라고 생각되면
그 어떤 상사건 머리에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그럼 감정이 들어가고 자신을 무시한다는 감정에사사로운 것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보통 업무적으로 성사의 지시를 성실히 수향한다는 신용이 생기면 하루아침에 생기는건 어니지만...그게 생기면 관계가 조아집니다...
그러나 천상 또라이 싸이코 히스테릭쪽이면
정신건강상 부서이동울 강력 요청하거나 타회사로 갈수있음 가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