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하는 삶은 어떤가요? 남들 앞에 보여지는 모습을 연기하는 거요.

남들에게 보여지는게 뭐가 대수냐 이렇게 생각하고 살아왔는데요. 이게 빈말이라도 아니 거짓이라도 말하는 것과 가만히 있는 건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연기하는 삶을 조금 살아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싫어도 싫다고 못하고 화나도 화내지 못하고,

      본인 생각이나 마음과 다르게 호응해줘야 하는게 연기하는 삶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하는데, 평소에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귀한왜가리159입니다.

      사회생활을 위해서 적당히 하는건괜찮지만

      자신을 잃어버릴정도로는 하지마세요.

      뭐든 적당히가제일좋은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연기하는 삶은 타인에겐 좋을진 몰라도 결국에는 본인에 에너지를 점점 깎아먹는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무너져내릴수도 있기때문에 그냥 본연의 모습그대로사는것이 좋을거같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이든 그게혹은 연기된 삶일지라도 상대방에게 민폐나 피해가 아니라면 본인에 역활에 맞게 사는것도 좋을듯하네요

      누구나 그렇듯이 남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아마다는 아니지않을까싶네요.

      좋은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날렵한큰고니206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사회생활을 하먼서 나의 기분대로 생각대로만 하면서 살기는 어러운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그럴꺼예요. 누군가한테 실수하지 말고 상처주지 말고 실망을 주지 않으려면 연기자처럼 싫어도 좋은말을 해야할 때가 많은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Piyr4634673232입니다.

      질문자님 질문 주신 연기하는 삶 어찌 보면 가증 스럽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현

      사회의 사정은 꼭 필요하다고 도 생각이 듭니다 보여주기 위한 과시형 으로 필요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