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인비저블맨 영화속 인테리어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영화 인비저블맨을 보면 보안을 위해 주택내부에서 유리창이 보이지 않게
불투명인 흰색으로 안보이다가 조작을 통해 다시 투명유리로 보이는 유리창이 있던데요.
이런 유리 보안 시스템을 뭐라고 부르는건가요?
리모컨으로 조작도 가능하고 손으로 노크를 해도 불투명에서 투명으로 바뀌던데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유리창은 스마트 유리 또는 전기 유리라고 부르며, 전기 신호를 통해 투명도 조절이 가능한 기술입니다.
리모컨이나 손 노크로 조작할 수 있어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지키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이 기술은 전기 신호를 받아 유리의 투명도를 변화시키는 특수한 유리로,
영화에서처럼 버튼 하나로 투명하게 바뀌는 게 가능하죠.
그래서 인비저블맨 같은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첨단 보안 시스템입니다.
스마트 글라스 또는 스마트 윈도우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3가지 기술이 있는데 첫 번째는 전자변색 유리이며 전기 자극을 가하면 유리의 색이 변하면서 투명도 또한 변화는 것으로 전원을 차단해도 상태를 유지합니다. 두 번째는 PDLC (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 기술이며 액정 입자가 포함된 유리로 전기가 통하면 투명이 되고 전기를 차단하면 불투명이 됩니다. 세 번째는 SPD (Suspended Particle Device) 시스템으로 전기를 통해 유리 내 입자들이 정렬되며 투명해지거나 불투명해지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제폼은
PLSC 스마트 필름이라고 합니다
유리에 스마트필름을 시공하고 배선을 깔아서
질문하신대로 리모컨 조작으로 투명하게 혹은 불투명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개인 사생활 보호나 회사 사무실에 많이 시공중입니다
이는 유리의 강점인 시야와 개방감을 그대로 유지시키다가 필요시 사생활 및 정보 보호를 할수 있는 제품입니다 시공후 상당히 만족도가 높으며
화장실에도 많이 시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