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이나 프로 상비군 등 체육과 쪽으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게 운동 선수로의 미래라면 그렇지만 만약 취미 이상으로 자전거로 진로를 잡고 싶다고 한다면 유튜브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튜브는 개인을 PR하기 아주 좋은 수단이고 영상 활동 자체로 수익이 난다면 더 좋겠죠?
자전거 프로선수를 꿈꾸신다는 것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아이의 진로를 위해서는 이러한 것이 장래성이 있을지도 고민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프로생활의 관문이 매우좁고, 선수생활을 꾸준히 할 수 있을지, 수당이나 급여가 충분할지를 생각한다면 저는 그길이 어려워서 추천하지 못할거 같아요. 해당되는 직업이 좋지 않다는 것이 아닌, 직업으로서의 생활이 가능할까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