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금융이 6개월 연체된 PF자산을 강제매각에 대해서 꺼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정부가 이번에 부동산 PF가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6개월이상 연체된 PF자산에 대해서 강제매각으로 규정을 바꾼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상호금융이 해당건에 대해서 자신들의 연체된 PF자산을 강제매각하는것을 꺼려한다고 들었습니다. 왜 연체된 자산 즉 담보물을 팔아서 회수하는 정책임에도 왜 이런것을 꺼려하는 입장인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세햐 자초지정은 각 금융사만의 사정이 있겠으나 pf대출의 회수가 문제가 된다는것이 대외적으로 알려지는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매우 예민한 부분이지요.

    게다가 다 받을수 있는것도 아니며 꽤 할인된 액수만 회수가 될 것이기에 금리인하와 pf대출이 진정국면으로 들어가길 기다리며 리스크 관리하는것이 낫다고 판단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