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소통세상

채택률 높음

나이가들수록 조직일보다는 혼자하는일을하고싶은데 원래그런가요?

남이시키는 일만하기에는 나이가 들수록 하기싫어지는데 혼자계획을 세웠지만 쉽지않겠지요?참고 출근열심히하는게 안정적인 삶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드니 조직에 적응이 안돼는군요...

    이게 나이인지 성격인지....

    둘다 해당되는거 같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살아갈수밖엔....

  • 안녕하세요.

    저는 솔직히 나이가 들기 전에도 신입 때도 혼자 일하는게 편하다고 생각했어요.

    사람의 성격과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루 종일 많이 사람들과 부딪히고 함께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감정 상할 일도 많고 여러모로 피곤하더라고요.

    글쓴이 님도 누군가 지시하는 일이 나이가 들수록 불편하고 혼자 하는 일이 편하시면 너무 늦지 않게 본인의 성향과 잘 맞는 곳으로 이직이나 프리렌서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안정성만 따지면 사실 회사에서 조직 생활 하며 따박따박 월급받는 것이 훨씬 낫기는 하죠,,

    둘 다 가져가긴 솔직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회사에 얶매어 조직적으로 일하기보다는, 아무런 통제없이 혼자서 하는 일을 하고싶은 건 당연한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러기에는 자영업을 해야하는데, 그것도 경험없이는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나이가 40대이후가 되면 직장에 안정적으로 다니는게 좋겠습니다.

    직장 그만두고 성공도 할 수 있겠지만,

    실패하여 후회하는 사람도 많은 걸 보았습니다.

  • 나이들었다고 혼자일하고 싶은 생각은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그리고 혼자 일하는게 가능할지 몰겠네요

    같이 일한다해도 본인이 해야할일들이 따로 있으니 혼자일하는것도 될수있지않을까합니다

  • 창업 하세요 혼자 일 하고 싶은면 창업 하것나

    청소? 노동 아닌가오 대부분 혼자 청소해요

    창업하것나 그냥 묵묵히 일은 하것나 뿐입니다

  • 나이가 들수록 그런 마음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일지도 몰라요. 저도 가끔은 시키는 일 말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용기를 내서 혼자 계획한 일을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물론 쉽지 않겠지만, 작은 것부터 하나씩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평소에 관심 있던 분야의 책을 읽거나, 온라인 강의를 들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아니면, 주말에 시간을 내서 평소에 가고 싶었던 곳을 혼자 여행하는 것도 기분 전환이 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고요. 중요한 건,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작은 실천을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면 좋겠어요.

  • 추가질문은 댓글로 하심 됩니다

    그게 나이들수록 자기주도적인 일에 끌리시는게 오히려 자연스러운걸지도 몰라요ㅎㅎ

    직장생활 하다보면은 이제 남이 시키는대로만 하는게 갑갑하게 느껴지는건 당연하답니다

    근데 그렇다고 무작정 회사를 그만두고 혼자 시작하는것도 쉽지않은 선택이죠

    경제적인 안정성을 생각하면 당장 회사를 그만두기보다는 퇴근후나 주말에 혼자만의 일을 시작해보는것도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회사에서도 자기주도적으로 할수있는 업무를 찾아보는것도 방법이 되겠구요

    나이가 들수록 자존감이나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이 있어야 삶의 질도 유지할수 있으니까요

    퇴직후의 삶을 위해서라도 지금은 회사생활과 자기계발을 병행하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는게 현명할거라 봅니다

    그래도 마음이 너무 힘들다면 회사내에서 업무전환을 고민해보는것도 좋겠구요

    혼자만의 일을 시작하기전에 충분히 준비하심 되겠습니다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