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대통령은 구속을 시켜도 뻔뻔함을 버리지 못하나요?

윤전대통령은 구속을 시켰는데도 영치금이 앖다는둥 약을 구치소에서 안준다는둥 운동을 안시켜준다는둥 참 레퍼토리도 다양하게 뻔뻔하게 나가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의 천성은 쉽게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죄를 짓고도 뉘우치기는 커녕 오히려 더 뻔뻔해 지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이 국민들의 대통령 이였다는게 정말로 실망스럽네요. 다시는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것 같습니다.

  • 법적 절차를 거쳐 구속된 사람도 자기 주장이나 태도가 뻔뻔하면 법적 제재가 더 필요하겠죠.

    하지만 법은 공정하게 적용돼야 하고,

    어떤 사람은 계속해서 불만을 표출하거나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법적 책임도 따를 수 있어요.

    결국, 법 앞에서는 누구든지 책임을 져야 하고,

    법이 공정하게 집행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국민의 실수입니다.

    검찰총장시절 나름 정의로와 보이고 그래서 많은 사람이 대통령으로 뽑아주었는데요,실상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람 같습니다.

    그런 사람을 뽑은 국민의 잘못 같습니다.

    • 야당 등 일부에서는 윤 전 대통령이 구속 후에도 일말의 반성 없이 오만하고 뻔뻔한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대통령을 배출해놓고 일말의 반성조차 없는 뻔뻔함"이라는 공식 논평도 나왔습니다.

    • 윤 전 대통령 측은 구속영장 청구가 무리하다고 주장하며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