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복수여권으로 떠나는 달 여행, 정말 가능할까요?
복수여권을 가지고 있는데, 만약에 민간 우주여행 회사에서 달 여행 상품을 출시한다면... 제 복수여권으로 달에 갈 수 있을까요? 외계 행성에 도착했을 때 입국 심사 같은 절차가 필요할 텐데, 복수여권 소지자가 여러 개의 여권을 이용해서 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니면 달나라에는 대한민국 영사관 같은 게 없으니, 그냥 여권 자체가 필요 없는 걸까요? 만약 가게 된다면 여권에 도장 같은 걸 찍어주시는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혹시 관련 규정이나 법률 같은 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달 여행 프로젝트는 지금 논의 중이며 아직 실행 계획이 서지는 않았기에 여권문제도 걱정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2028년 디어 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상업 비행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 현재로는 정말 돈이 많은 갑부들 아니면 여행이 힘들 것 입니다. 비용 자체가 1인당 1천만불 약 140억 정도로 추정 됩니다. 로또 10번 당첨 되야 가능한 금액이니 아무나 갈 수는 없겠지요. 참고로 지금은 일본의 억만 장자인 마에자와 유사쿠가 이미 탑승자로 확정된 상태 라고 합니다.
아마 달나라 여행은 미국에서 가셔야 되니까 여권은 지참하셔야됩니다 달나라 여행이라니 참 멋진일입니다
일론머스크의 펠콘헤비들이 계속 시험중이니 언젠가 달나라 여행도 가능할겁니다
여권이란 다른 나라에 갈때 사용이 되는게 여권인데요.
달에 소유권을 가진 나라나 독자적인 나라가 있다면 달에 갈때 그런 여권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아직 달에 기지를 건설할 정도의 기술력을 보유하지 않은 상황이라서요
그런 문제는 앞으로 문제가 생기면 논의될걸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