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감정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받으라고 하는데 방법 있는가요?

사람은 가족 구성원 이루고 살아 가더라도 감정적으로 힘들거나 소통 할 사람 없으면 외로움 느끼고 혼자 사는 경우 상대적으로 더 크게 느끼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외로움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받으라고 하는데 쉬운가요? 외로움 느끼는 한계 조정하는 방법 있는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가족구성원으로 이루고 살아가더라도 감정적으로 힘들거나 소통할 사람 없으면 외로움.느끼고 혼자 살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느낄수도 있는데요 결혼을 하고 배우자가있어도 외롭지않은건 아니라서요 그럴때 필요한건 나를 잘 이해해주고 보듬어주고 공감해줄 친구가 있으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내 속까지 툭터놓고 얘기할 친구를 만들면 좀 덜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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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외로움의 감정이 밀려왔다면 원인이 있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주변의 변화라든지 슬픔이라든지

    유독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향들이 있는듯합니다.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속내도 이야기하지 못하고

    감정은 친구에게 이야기하는게 제일 좋지만

    감정을 이야기할친구가 없다면 가족중 한명에게 이야기하는것도 방법일수 있어요.

    그리고 계획적으로 바쁘게 생활하다보면

    외로움을 느끼는 감정은 무뎌질수있어요.

  • 인간은 감정을 조절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외로움은요.

    너무 힘드시면 친구를 사귀어 보세요.어려운 일이지만 살다보면 만날 수도 있습니다.

    가족은 가까운거 같아도 감정 교류가 안되는 관계 같아요. 함께 산다는 이유만으로 감정 교류하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책이나 음악 또는 상담으로 해결 제안을 드립니다.

  • 누구도 외로움에선 그닥 자유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외적으로 표현을 하는 사람이 더 외로운건지 내적으로 외로움이 더 큰 외로움인지도 각자 감당해야하는 영엮이기도 하고 그게 감당이 안되서 많은 고민 끝에 나쁜생각도 하는 사람도 있으니ㅡ자기 감정조절이 중요하겠지요 정말 늘 나와 같이 나를 생각 해주는 한사람만 있으면 모를까

  • 같은 상황에도 유독 외로움을 더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이 다른 탓에 주변에 사람이 있든, 없든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은 주변에 무뎌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본인에게 집중하면 자기 개발을 하거나 바쁘게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취미 생활을 통해 혼자있는 시간을 즐기는 연습도 해보세요.

  • 혼자 잇으면 외롭지만 옆에 형제나 아내분이 잇으면 어떤 성격일지 따라 다르지요 아픈 사람이 늘어나면 더 아픈것 같고 요 외롭움 착각이 아닐까 생각함

  • 안녕하세요. 외로움은 솔직히 감당 가능하고 뭐고를 떠나서...알 수 없는 영역이긴 합니다. 본인이 얼마나 정신을 붙잡고 있느냐가 중요할 거 같아요. 사람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면, 내 곁에 사람들이 떠나가는 순간 큰 멘붕에 빠지게 될겁니다. 이러한 순간에는 최대한 정신 차리고, 내가 의존할 수단을 여러군데로 만들어 놓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그게 취미 생활이든 어떤 일이든 말이죠

  • 야 인간아?? 24시간. 바쁘게 사는데 외로움 느낄 시간 있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전쟁을 치루는데. 외로움 느껼 시간도 없다 인간아? 바쁘면. 다른 쓰잘때 없는 불미스러운. 것 생각 할 겨룰 없다 인간아?? 불필요한 시간 소모 할 이유도 없고. 할 일이 태산 이고 국제 경제 사회에서 살아 남을려면. 매일 초 긴장 속에서 대비 태세 방어 준비를 해야 살아 남는다 외로울 시간이 없다 인간아?

  • 가족이 있어도 외로운 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같이 사는 것과 정서적으로 연결되는 것 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대화가 없으면 고립감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먼저 다가가 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아이가, 아내가 먼저 말 걸어주길, 먼저 웃어주길 기다리면

    관계는 바뀌지 않습니다.

    이미 충분히 사랑과 관심을 받아오셨을거에요

    .

    이제는 받는 입장이 아니라, 따뜻함과 편안함을 

    먼저 주는 쪽으로 방향을 바꿔보는 게 필요합니다.

    먼저 안부를 묻고,

    먼저 말을 걸고,

    먼저 본인의 이야기를 꺼내보세요.

    먼저 다가가는 사람은 손해 보는 

    사람이 아니라 

    관계를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 이게 참 말은 쉽지만 막상 해보려면 참 어려운 부분중 하나죠 외로움이라는게 예고없이 찾아오는거라 본인이 제어하기가 쉽진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럴때마다 너무 사람한테 의지하려하기보다 내가 진짜 좋아하고 몰입할수있는 작은 취미라도 하나 만들어서 나만의 시간을 채워보려고 노력하는편입니다 그렇게 내면을 채우다보면 외로움이 들어올 자리가 조금은 줄어들지않을까싶네요.

  • 사람마다 상한선이 다르기 때문에 외로움을 조정하는 방법은 없으나 외로움을 줄이는 방법은 누군가와 계속 대화를 하고 밖에 자주 다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