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리조트 내부 식당 비싼데 맛은 평범한 경우가 많아서 저도 외부 맛집을 찾아가는 것을 선호합니다
아침 일찍 문을 열고 포장이 가능해
숙소에서 편하게 드실 수 있는 맛집 2곳을
알려 드릴게요 ^^
1. 홍천 토담골 (집밥 같은 든든한 아침)
리조트에서 차로 약 5~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정갈한 한식을 선호하신다면 좋은 선택입니다
메뉴 : 고등어구이, 제육볶음, 청국장, 두부전골
영업 시간 : 보통 아침 8시 전후로 문을 열어 이른 식사가 가능합니다
정갈한 밑반찬과 함께 밥 종류를 포장할 수 있어 가성비 있게 '제대로 된 밥'을 드실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나 어르신과 함께라면 고등어구이나 자극적이지 않은 찌개류를 추천합니다
2. 여명양평해장국 (뜨끈하고 시원한 국밥)
비발디파크 입구 근처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아침 해장 맛집입니다
메뉴 : 양평해장국, 내장탕, 선지해장국
영업 시간 : 오전 6시 이른 시간부터 영업을 시작해 골프장 이용객이나 스키장 방문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국밥류라 포장이 매우 빠르고 간편합니다. 양이 푸짐하고 국물이 진해 전날 음주를 하셨거나 뜨끈한 국물로 아침을 시작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국물과 건더기를 넉넉히 담아주어 숙소에서 데워 먹기 좋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아침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