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가수들이 무대에서 쓰는 인이어 모니터라는 장빕니다.
무대에서 자기목소리랑 반주소리 정확하게 들으려 하는 장비인데
귀에 쏙 들어가는 이어폰 형태이지요
사실 예전에도 있었는데 요즘은 기술이 발전해서 더 작고 정교해져서 눈에 더 잘 띄는거 같아요
가수들이 무대에서 춤도 추고 노래도 해야하는데 스피커 소리가 너무 크면 본인 목소리를 제대로 못듣거든요
그래서 인이어로 자기 목소리랑 반주를 깔끔하게 들으면서 노래하는거에요
요즘은 블루투스 방식도 있어서 선없이 깔끔하게 착용하는 경우도 많구요
가격이 보통 몇백만원은 하는데 가수들한테는 정말 중요한 장비랍니다
그리고 각자의 귀 모양에 맞춰서 맞춤제작하는 커스텀 인이어도 있어서 더 비싸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