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도로 주 2~3회 고데기 하셨으면 머릿결이 상한게 당연해요…
그러니 고데기는 무조건 130~150도로 온도 낮추셔야 하구요
머릿곁이 얇거나 손상이 심하면 130도 이하로도 충분해용
열보호제는 많이가 아니라 골고루 바르셔야 하구요
젖은 상태에서 바르시면 안 돼요
완전 건조된 머리에 전체적으로 얇게 펴 바르셔야 해요
안그러면 뜨겁게 달군 고데기에 보호제가 튀겨져서 오히려 더 상해용
그리고 머리를 완전히 말린 후 고데기 하세요
린스 말고 트리트먼트를 꼭 매일 쓰세요
열로 머릿곁이 상해진 상태면 기름기 없으면 갈라지고 끊어지기 마련이에요
그러니 트리트먼트 하신 다음에 냉풍으로 마무리 하면 손상을 줄일 수 있어요
밤에는 오일이나 크림으로 모발을 코팅하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