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데기 머릿결 손상 어떻게 관리 해야 하는지

제가 뭣도 모르고 고데기 200도로 주에 2-3회씩 머리를 폈었습니다.. 그래서 머리가 상했는데

열보호제 듬뿍 바르고 고데기 몇도 정도로 하면 열손상이 더 안갈까요? 150도 보다 낮아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라리 한번 싹 매직시술하셔서 고데기 안하시는게 시간 효율적으로도 좋고, 머리결에도 좋을것 같네요. 저도 매직한 이후로는 고데기 안해서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에센스만 발라주면 끝입니다!

  • 200도로 주 2~3회 고데기 하셨으면 머릿결이 상한게 당연해요…

    그러니 고데기는 무조건 130~150도로 온도 낮추셔야 하구요

    머릿곁이 얇거나 손상이 심하면 130도 이하로도 충분해용

    열보호제는 많이가 아니라 골고루 바르셔야 하구요

    젖은 상태에서 바르시면 안 돼요

    완전 건조된 머리에 전체적으로 얇게 펴 바르셔야 해요

    안그러면 뜨겁게 달군 고데기에 보호제가 튀겨져서 오히려 더 상해용

    그리고 머리를 완전히 말린 후 고데기 하세요

    린스 말고 트리트먼트를 꼭 매일 쓰세요

    열로 머릿곁이 상해진 상태면 기름기 없으면 갈라지고 끊어지기 마련이에요

    그러니 트리트먼트 하신 다음에 냉풍으로 마무리 하면 손상을 줄일 수 있어요

    밤에는 오일이나 크림으로 모발을 코팅하시는게 좋아요

  • 고데기를 사용할 때는 열 보호제를 꼭 바르고, 온도는 150도 이하로 낮추는 게 좋아요. 200도는 머리에 부담이 크니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게 좋고, 손상된 머리는 딥 트리트먼트로 영양을 챙겨주세요. 매주 2~3회 정도 관리하면 머릿결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