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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다 투수로도 이제 다시 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연봉도 오르나요?
오타니 선수가 투수로 다시 복귀하잖아요?? 투수로 돌아가게 되면 연봉도 자연스럽게 오를까요??
아니면 기존에 비해서는 별로 변화가 없을까요 원래 온게 투수와 타자 같이 받으려고 온 급여인가요??
투수로서의 성적이 좋아야만 연봉이 오르는 건지 아니면 팀이나 시장 상황도 영향을 미치는 건지 궁금합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팍팍되는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슨 프로야구 선수가 타자 따로 투수 따로 이렇게 계약을 하는 게 아닙니다.
오타나의 연봉은 FA계약을 통해 정해져 있습니다.
성적이 좋으면 자음 계약 때 연봉이 오를 수는 있으나 이미 계약한 현 시점의 연봉에는 아무런 번화가 없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일본인 야구 선수 오타니 쇼헤이는 처음부터 투타 겸업으로 다저스와 계약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수로 활약을 한다 하더라도 연봉은 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다면 다음 FA에서 더 높은 연봉을 제시할수 있을수도 있습니다.
오타니의 연봉은 이미 결정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계약 때 기록에 따라 더주는 계약이 붙기도 합니다만
이번 다저스는 오타니의 투타 겸업까지 고려하여 장기간으로 그 어마어마한 연봉을 주는 것입니다
겸임한다고 돈 더 주는 것은 아니겠으나 아마 장기적으로 mvp는 엄청나게 수상할 것 같습니다
올해는 홈런 페이스만 봤을 떄 작년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투수로도 평타만 쳐도
올해도 그냥 최고선수가 됩니다. 현재 전체 홈런 1위이고 20개를 쳤습니다. 사람이 아니네요
오타니는 애초에 투타겸업을 전제로 해서 계약한 거라 연봉 자체는 이미 그 가치를 포함해서 책정된 거예요.
지금 연봉이 엄청난 것도 그 이유 중 하나고요.
투수로 복귀한다고 해서 바로 연봉이 더 오르진 않지만
이후에 계약 재조정이나 FA 시장에 나올 땐 성적에 따라 영향은 확실히 있어요.
투수로도 성적 좋으면 몸값은 당연히 더 올라가겠죠.
시장 분위기랑 팀 성적도 변수긴 한데
어쨌든 오타니는 이미 세계 선수라 웬만한 건 다 프리패스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