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그러운동박새112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은사님이 40~60대 중장년층 분들을 모아놓고 현재 여러분들은 행복하게 쉬면서 살고계시냐고 묻자, 그말을 들은 어른분들은 허허 웃으시면서 제일 고생하고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어른들에게 자녀들은 젊을때 돈많이벌어서 노후에 노는걸 선호한다고 이야기했더니 또 허허 웃으셨습니다.
100에 99는 노후에 편히 쉬지도 못할뿐더러 건강하게 놀수있는몸은 젊을때입니다. 물론 놀기만하면 미래가 없으니 놀면서도 무언가 배우고 항상 새로운것을 체험해나가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