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선따기 직전의 상태로 보내달라는 말은 사실 미술 공식적인 용어는 아닙니다. 선을 딴다는건 이미지 편집에서 누끼를 딴다고 해서 대상의 배경을 제거하는 것으로 완성된 작품에 주로 사용합니다.
선따기 직전으로 보내달라는 말은 누끼를 딸 정도로 완벽하게 그리지는 말고 어느정도 미완성 상태로 편하게 보내달라 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