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쟁시 외출이나 면회가 가능할까요?

요즘 세계 3차대전 이야기로 떠들썩한데 전쟁시에는 군인들 복무 기간이 최대 1년 늘어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 기간동안 면회나 외출은 아예 금지되고 2년 6개월동안 가족들이랑 생이별, 얼굴 한번 못 보는 걸까요? 2027년까지 세계 3차대전이 일어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쟁이 나면은 총알이 날라오고 포탄이 날라오고 언제 어떻게 죽을 줄 모르는 군인들이 면회나 외출이 가능할까요? 적을 죽이지 못하면 내가 죽는데 한가하게 면회가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 전면전 정도면 애초에 민간인도 따로 대피해서 일반적인 면회 같은건 불가능해보이고, 그게 아닌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허용될 거 같습니다. 다만 전면전인 경우에도 사기 진작을 위해서는 어떤 방법으로든지 가족들은 만날 수 있게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세계3차대전은 일어나지도 말아야

    하지만 실제 일어날 확률도 적다고

    생각합니다.

    3차대전이 일어나면 모두가 공멸

    할수 있음을 알테니 쉽게 확전을 하지는

    못할것 입니다.

    전쟁 발발시 군인들의 모든 외출,외박은

    기본적으로 금지 됩니다.

  • 안녕하세요,누구보다입니다.

    일단2027년에 세계3차대전이 일어날가능성은 거의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쟁나면 누구도 이득이 없습니다. 자폭하는거라 다를게 없으니말이죠.

    그리고 전쟁시에는 면회는 안됩니다.

  • 실제 전시엔 군인들이 전투에 참전해야하니 가족들 면회하기는 사실상 힘들죠 헌데 세계3차대전 일어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미국이 참전해야 전쟁 확전 가능성이 큰데 미국 입장에서 실이득이 많지 않은 전쟁은 피하고 싶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네 맞습니다. 전쟁이 나면 전쟁시 근무 이탈이 불가능 할 것입니다. 가족을 위해 전쟁을 해야죠..

  • 전쟁시 외출이나 면회는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전쟁 시에는 무슨 상황이 발생하고 언제 어디서 적군이 나타날 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언제든 전투에 나갈 준비를 해야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쟁 시에는 모든군인들이 민간인과 허락없이 접촉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전쟁 중에는 군인들이 가족들의 얼굴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2027년에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 경우는 매우 낮으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상황이 악화되면 미국과 러시아의 갈등으로 이어져 더 큰 규모의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